다른 에이전시에 비해 왜 이렇게 비용이 낮나요? +
SJ Connection은 간호사가 아닌 널싱홈으로부터 배치 수수료를 받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. 한국의 일반 에이전시들이 간호사에게 3,000~4,000만원의 알선비를 받는 것과 달리, 저희는 널싱홈이 비용을 부담하는 B2B 모델로 운영됩니다. 간호사 입장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Qualification Fee $500 (약 70만원), 서류 공증·비자 신청·건강검진 등 실비 약 100~120만원이 전부입니다. 선택 사항인 I-140 급행 처리 $2,965와 정착 서비스 $2,000은 원하지 않으면 이용하지 않아도 됩니다. 모든 비용은 계약 전 명확하게 안내됩니다.
Qualification Fee $500은 왜 받나요? +
Qualification Fee $500 (약 70만원)에는 두 가지가 포함됩니다. ① 케어매니저와의 1:1 맞춤 컨설팅 — 나의 상황에 맞는 미국 취업 로드맵을 함께 수립합니다. ② 현직 미국 간호사 영어 인터뷰 — 실제 미국 의료 현장 기준으로 준비도를 검증합니다. 많은 문의 중 진지하게 준비된 분들과 함께하기 위한 과정이며, 통과된 분들께는 이후 모든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. 이 비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.
영주권 받는데 얼마나 걸려요? +
2026년 현재 Schedule A 혜택으로 PERM을 건너뛰어 기간이 크게 단축되었습니다. I-140 접수(Premium Processing 시 15영업일) → VisaScreen 취득 + Visa Bulletin 대기 → NVC + 대사관 인터뷰(3~6개월) 순서입니다. EB-3 문호가 2026년 현재 크게 전진하여 전체 1~2년 내 완료 가능성이 높습니다. 단, 문호는 언제든 후퇴할 수 있습니다.
어떤 Rehab & 널싱홈에 배치되나요? +
뉴욕·뉴저지 지역의 CMS 별점 3점 이상, 재정 안정성이 확인된 Rehab & 널싱홈입니다. Schedule A 스폰서 능력이 있는 널싱홈만 파트너로 합니다. 맨하탄에서 1시간 이내, 한인 커뮤니티 접근성을 고려해 매칭하며, 배치 전 시설 정보를 충분히 공유합니다.
NCLEX를 어디서 볼 수 있나요? 한국에서도 가능한가요? +
현재 한국 내 NCLEX 시험장은 운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. 2023년 서울 강남 시험 센터 문제 유출 의혹으로 NCSBN이 폐쇄 조치를 취했습니다. 현재는 일본(오사카, 도쿄 신주쿠), 대만(타이베이), 필리핀(마닐라) 등 해외 센터에서 응시해야 합니다. ATT(시험 권한)를 받은 후 빠르게 해외 센터 좌석을 예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재택 응시(Remote NCLEX) 도입이 검토 중이지만 아직 미확정입니다.
영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되나요? +
기본적인 회화가 가능하면 됩니다. Schedule A 적용으로 평균 1~2년의 시간이 있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. SJ Connection이 영어 준비 방향도 안내드립니다. 단, NCLEX 시험 자체가 영어로 출제되므로 합격자라면 어느 정도 기반이 있습니다.
2년 계약 중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? +
계약 내용에 따라 다르며, 계약 전 명확하게 안내됩니다. SJ Connection은 과도한 위약금 조항이 없는 공정한 계약을 원칙으로 합니다. 중도 이탈 시 영주권 진행에 영향이 생길 수 있어 케어매니저와 충분한 상담을 권장합니다.
2년 후에는 자유롭게 이직할 수 있나요? +
네. 영주권을 받고 2년 근무 계약이 만료되면 이직이 완전히 자유롭습니다. 영주권자 신분이기 때문에 미국 어디서든, 어떤 분야에서든 일할 수 있습니다.
남편/아내, 아이와 함께 미국에 올 수 있나요? +
네, 가능합니다. EB-3 영주권은 배우자와 21세 미만 자녀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(파생 영주권, Derivative Green Card). 주 신청자(간호사)와 동시에 진행되며 별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. 가족이 함께 올 수 있다는 점이 EB-3의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.
미국 생활비는 얼마나 드나요? 한국보다 많이 버나요? +
뉴욕·뉴저지 지역 RN 연봉은 평균 $75,000~90,000 (약 1억~1.2억원) 수준입니다. 한국 간호사 평균 연봉 대비 2~3배 수준입니다. 생활비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맨하탄 인근보다 뉴저지 거주 시 합리적인 생활이 가능하며, 저축률도 한국보다 높은 편입니다.
널싱홈(Rehab & Nursing Home)에서 일하는 게 병원이랑 많이 달라요? +
널싱홈은 장기 널싱홈로, 거주 어르신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쌓는 환경입니다. 한국의 요양병원과 유사하지만, 시설에 따라 담당 환자 수가 많아 업무 강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. 야간 교대 근무가 있으며, 응급 상황은 급성기 병원보다 적은 편입니다. EB-3 영주권 스폰서를 받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경로이기도 합니다.